• 북수원 이목동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 1월 분양

[헤럴드경제]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도심의 편리함까지 누릴 수 있는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이 1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 리안 단독주택용지는 북수원 이목동 일대의 토지를 21개 필지로 분할하여 공급한다. 대지면적 11,184.2㎡ 분양면적 499.8㎡(151.2평)~588.5㎡(178.0평) 총 21개 필지로 구성했다.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는 토지를 분양하며, 향후 단독주택 건축을 희망하는 경우 하우스 플래너를 통해 개인의 성향에 따른 1:1 맞춤식 설계가 가능하다. 필지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2층을 기준으로 60평에서 70여 평 정도의 주택을 건축할 수 있다.

북수원 더 리안 단독주택용지는 서쪽으로 서호천이 동쪽으로는 사시사철 푸른 노송지대가 감싸고 있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서호천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면 서호공원이 마련되어 있으며 봄철엔 서호천 주변으로 벚꽃이 만개하고 여름철에는 맥문동 꽃이 피면서 보랏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진다. 또한, 광교산과 덕성산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자연과 함께 휴식하며 살아갈 수 있는 힐링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더불어 해당 용지 반경 3km 이내에 장안구청과 국세청,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쇼핑 및 생활 편의시설들의 인프라가 적절하게 위치하고 있다.

도보 이동이 가능한 약 800m 거리에 다솔초를 비롯한 다수의 초등학교와 단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목중, 천천중, 경기과학고, 경기체육고 등 수원의 대표적인 명문 학군이 조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이목동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은 작년 9월 개통한 수원 북부순환로와 영동고속도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1호선 성균관대역(대중교통 이용 20분)이 자리 잡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2023년 착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사업, 수원 1호선 연장사업, 2026년 개통하는 인덕원-동탄선 복선전철 북수원역, 이목 도시개발지구 사업 등 다양한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코로나19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층간소음 및 이웃 간의 불화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자녀가 성인기에 접어든 40·50대 중장년층은 아파트 생활에 답답함을 느끼며 단독주택을 더욱 선호하는 추세”라며 “더 리안은 토지만을 분양하고 있어 주택 관련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투자와 실거주 2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직 홍보관 오픈 전이지만 문의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 리안 단독주택용지의 홍보관은 오는 1월 중으로 오픈되며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인근에 위치한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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