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주립대 토플면제 신∙편입학 및 졸업 후 취업, 부산-경남지역 설명회 개최

[헤럴드경제]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은 마감되고 정시모집 원서접수도 곧 마감되는 가운데, 국내의 복잡한 입시에 대한 대안으로 가성비가 높고 상대적으로 입학이 용이한 미국주립대학교에 학생들과 학부형 사이에 높은 관심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국주립대에 진학을 위해서는 토플 등 영어성적, 미국 수능인 SAT점수, 3~4등급 이내 고교내신 등이 요구가 된다. 추가로 유학경비도 고려의 대상이 된다. 미국주립대학의 경우 캘리포니아주립대 UCLA나 뉴욕주립대의 경우 보통 등록금만 5~6,000만원이 들어가며 높은 고교내신과 토플 점수를 요구한다. 다행이 미국 내 5,000여개의 대학 중에 대학수준도 높고 취업도 용이하며 가성비 또한 높은 미국주립대가 있다. 실리콘밸리를 제치고 IT산업이 발달한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텍사스주립대학은 등록금, 기숙사비, 식비 포함 년간 약 3,000만원대의 유학경비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학경비가 들어간다. 또한 서울에 소재한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Elite Language Center가 있어 6개월간 미국대학준비 영어를 이수하면 토플을 면제를 받으며, 동시에 국내대학교에서 사회학, 경제학, 심리학 등 교양수업을 12학점 이수를 하면 고교내신을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SAT면제를 받고 편입생 신분으로 명문 미국주립대로 진학을 하게 된다.

특히 최근 국내 뉴스에 보도된 것처럼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에 있었던 HP, 오라클 등 많은 IT기업을 비롯하여 테슬라 공장, 아마존 남부본사 등 미국 대형 기업들이 텍사스로 이주를 하고 있으며 AT&T, Texas Instrument, AA항공사, 도요타 미국법인 본사, 피자헛, 세븐일레븐 등이 댈러스 인근에 본사를 가지고 있어 졸업 후 취업에 매우 용이하다. 최근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 컴퓨터공학 졸업생들이 댈러스 삼성전자와 LG, SK 등에 취업을 하여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텍사스 주립대학은 경영학, 회계학, 간호학, Pre-메디컬, 컴퓨터공학, 정보시스템학, 전기공학, 건설학, 미술, 음악, 체육, 화학, 생물 등 다양한 100여개의 학부, 석사, 박사과정을 가지고 있으며, 대학 내에 Global Frontier Program을 통하여 현지 교수들이 학생들이 대학 재학 중 안전하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부산 이투스247학원 부산해운대 센텀메커스빌딩 6층에 위치한 본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부산센터 정영우센터장은 “부산∙경남 지역 학생 및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2021년 신∙편입학 입학 설명회를 진행한다. 텍사스주립대 전공선택 및 취업 후 진로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주립대학은 입학 후 편입도 매우 용이하다고”며 “현재 고3졸업 예정자 및 졸업생들뿐만 아니라 부산 경남지역 대학생들 중에 전공이 마음에 안 들거나 글로벌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미국 명문대 편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도 세미나 참석이 도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 경남 지역 텍사스주립대 신∙편입학 세미나는 부산 이투스247학원 부산해운대 센텀메커스빌딩 6층에서 진행이 되며 1차 설명회는 2021년 2월 6일, 2차 설명회는 2월 19일에 진행된다. 설명회는 ▶캘리포니아주립대, 텍사스주립대, 뉴욕주립대 등 미국주립대 입학전형 소개 ▶텍사스주립대 입학전형 특징 ▶전공선택과 취업 전망 ▶ OPT를 통한 졸업 후 취업 순으로 진행이 되며 세미나 참석 문의나 기타 자세한 학교 정보는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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