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증권, 창립 65주년 기념식 개최

[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신영증권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창립 기념식은 장기근속상, 우수 부서·직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상은 30년 근속자 2명을 포함해 총 45명이 받았다. 해당 임직원은 근속 연수에 따른 안식 휴가와 포상금을 받았다.

우수 부서·직원 표창은 수익, 혁신, 기업 이미지, 조직문화, 윤리, 라이징 스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수여됐다. 수익 부문에서는 파생전략운용부가 선정됐다. 다양한 차익거래전략으로 우수한 성과를 올린 공로로 파생전략운용부가 상을 받았다. 잠재 기술특례기업을 발굴해 IPO 대표 주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ECM부는 혁신상을, 비대면 사내 이벤트인 ‘온앤오프 레이스’를 기획한 경영지원팀은 조직문화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re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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