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니엄 힐튼, 국내 첫 ‘포브스 트래블 보건안보’ 인증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와 미국 보건안보 기업 ‘셰어케어’가 공동개발한 보건안보 시설 인증(VERIFIED®)을 국내 호텔로는 처음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역앞 남산자락 밀리니엄 힐튼이 획득한 포브스 보건안보 인증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올해 획득한 VERIFIED® 인증은 호텔 보건안보 관련 종합심사 통과 후 부여되며, 전세계 여행객들이 안전성 및 위생이 검증된 시설을 해당 인증 마크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여 안심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개발됐다.

각 시설에 대한 평가는 청결 및 위생 프로토콜, 세정 및 방역, 환기, 물리적 거리두기, 고객 경험, 보건안보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 360개 이상의 산정기준에 따라 책정된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 필릭스 부쉬(Felix Busch) 총지배인은 "밀레니엄 힐튼 서울은 ‘힐튼 클린스테이’ 방역 프로그램을 모든 시설과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5년 연속으로 선정한 추천 호텔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객이 쾌적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누리는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청결과 위생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을 비롯해 VERIFIED® 인증을 획득한 전세계 약 400여개 호텔은 이를 유지하기 위해 검사규격 사항에 대한 증빙자료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제출해야 한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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