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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감소, 필연적으로 상가 점포 위축 불러[장용동大기자의 부동산 뉴스평가]

  • 기사입력 2016-04-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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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장기침체, 소비 감소.
>> 상업용 특히 근생 상권 위축 불러와...
>> 복합상가 경기 불황도 심각,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빈상가 수두룩.
>> 8시면 불 꺼진 상가 많아. 갈수록 심각해져. 그럼에도 상가 임대료는 안내리는 곳 많은데 이는 투자자는 아직 심각성 못 느끼거나 여유 많아서...
>> 유명 상권 명동 강남대로도 휴폐업 증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격히 늘어 공실공포까지...
>> 공실률 급상승 추세.....최고 10%이상 치솟아. 통째로 빈 상가건물도.
>> 통닭집 수시로 망하고 생기는 것도 같은 이치, 양극화 심화.
>> 일부 대기업 진출하면서 소형상권 위축, 안테나 상가만 입찰경쟁으로 경쟁심화.
>> 아파트 주변 복합상가도 갈수록 피폐. 경기 불황여파 장기화 탓.

이미지중앙



>> 투자위해서는 인구 소비 증가될만한 점포 찾아나서는 것이 가장 중요.
>> 바닥권리금 등 무리한 권리금이나 보증금 요구하는 것도 무리.
>> 물론 투자할 때 고분양가 상가는 과감히 피해야...
>> 경기저점 지났지만 V자 반등 어렵다는 한은전망이나 성장률 2.8% 햐향한 것도 상권 여전히 부실해질 소지 많다는 것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