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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마트, 1일부터 4일간 전 점포에서 ‘메가블랙데이’

  • 기사입력 2018-02-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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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한 파격행사가 메가마트 전 점포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메가마트는 28일 ‘메가블랙데이’를 오는 3월1일부터 4일까지 전 점포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된 ‘메가블랙데이’는 기존 대형마트에서 진행하는 일부상품 할인 방식에서 벗어나 가공식품, 신선식품, 의류, 가전, 생활 및 잡화용품 등 메가마트 매장내 4만여 상품에 대해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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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 시즌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상품이 할인에 들어간다.

행사기간 중 해당 상품의 할인판매율은 정상가 기준 10%에서 최대 50%까지다.

메가체크/국민/신한/비씨카드 결제시는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살(100g)을 43%, 호주산 냉장 찜갈비(100g)는 45%, 딸기(1kg/박스)는 29%, 환절기 보양식으로 인기 있는 활 전복(5마리/대)은 37%, 3겹 화장지(30롤)는 40%, 쌀(20kg)은 1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 자전거는 해당카드 결제와 상관 없이 전 품목을 반값에 판매하고 아동용 자전거와 접이식 자전거는 54% 할인한다.

최근 가격이 오른 양파(2.5kg/대)는 42%, 친환경 판란(30입)은 37%, 제주 갈치(대/3마리)는 33% ,1등급 한우 등심은 100g당 34%, 한우 국거리·불고기는 100g당 28% 할인 등 인기 신선식품을 비롯해 라면, 커피, 고추장, 참기름, 간장 등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주방용품, 건강기능식품, 침구류 등 200여 대표 인기상품을 별도로 선정해 최대 50%까지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월1일부터 2일까지 국민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재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메가블랙데이 행사 기간 동안 메가마트에 입점한 전자랜드 매장에서는 TV,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인기 전자제품 전 품목을 블랙데이 특별 가격으로 기획해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패션 상품은 최대 80% 할인과 함께 패션 상품 구매 금액별로 상품권을 증정한다.

메가마트 관계자는 “인기 신선신품과 생필품을 비롯해 전자제품과 패션상품, 1~2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편의상품 등 차별화 상품군을 대거 확대·운영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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