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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도 찾은 박명재 의원,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호소...지지도 가파른 상승세 확신

  • 기사입력 2018-06-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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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를 찾아나선 박명재 국회의원이 시가지를 돌며 은 당의 일꾼이 함께 호흡을 맞춰 논의하고 뛰어다니며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박명재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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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오른쪽 세번째)국회의원이 김병수 울릉군수 후보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후보들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한국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박명재 의원실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6·1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지난 5, 박명재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이 자유한국당 후보자 지원 유세를 위해 12일간의 일정으로 울릉도를 찾았다.

이날 오후 썬플라워호 로 울릉도를 찾은 박 의원은 같은 당의 일꾼이 함께 호흡을 맞춰 논의하고 뛰어다니며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
고 호소했다.

박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압승을 위해 제일 먼저 울릉군청 민원실을 찾아 지속적인 울릉발전을 위해서는 김병수 울릉군수 후보가 돼야 한다
. 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명재 의원은 이날 지원 유세에서
지역 현안과 민원해결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새로운 사업을 유치·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지사·도의원, 군수·군의원이 삼위일체로 한 팀을 이루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한국당의 군수·군의원과 함께 울릉군의 현안인 3.9m 부위 파도에 견딜 수 있는 대형여객선 취항 응급환자 수송을 위한 닥터헬기 도입 경북도민 울릉방문 시 운임보조 울릉공항 건설 울릉(사동)항 개발 울릉일주도로 완공 도동항 개발 연안항(천북, 태하, 현포, 남양) 개발·정비·보강 울릉도·독도지원특별법 제정 친환경 에너지 자립성 조성 등 각종 국책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울릉을 환동해 해양관광거점 녹색섬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전념할 수 있도록 울릉군민 여러분들이 더욱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6
일 오전에는 역대 국회의원으로 는 처음으로 현충일 행사에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 뒤 북면·서면·사동지역과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지원유세에 나섰다.

박의원은
보수텃밭 울릉도에서 김병수 울릉군수 후보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후보들의 지지도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상대 후보와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승기를 확신해 가는 분위기지만 겸손한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압승 할수 있도록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명재 의원은 울릉도의 지원유세 를 마치고 이날 오후 울릉도를 떠났다
.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