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안재호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수,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 기사입력 2018-06-13 15:5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고고미술사학과 안재호(사진) 교수가 '2018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등재됐다고 13일 밝혔다.

안 교수는 한국 고고학회 편집위원장과 학술윤리위원장, 영남고고학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동국대 경주캠퍼스 박물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 선사 고고학 분야에서 많은 논문을 쓴 안 교수는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지원사업에 뽑히는 등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