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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정밀화학, 장애인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 가져

  • 기사입력 2018-07-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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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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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샤롯데봉사단(대표이사 이홍열)은 지난 17일 울산시 제2장애인체육관에서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롯데정밀화학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사랑의 기금으로 마련됐다.

이들은 장애인 35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보양음식인 삼계탕과 수박 등 다과를 풍성하게 제공했고, 식사를 마친 장애인들에게는 롯데 생필품 세트도 선물했다.

롯데정밀화학 샤롯데봉사단 관계자는 “재활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정밀화학 샤롯데봉사단은 2016년부터 3년째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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