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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니꼬동제련, 초등생 대상 3주간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

  • 기사입력 2018-08-1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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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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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니꼬동제련이 진행하는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LS니꼬동제련(제련소장 김영훈)은 지난달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3주간 온산읍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온산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LS드림사이언스 클래스를 진행했다.

LS드림사이언스 클래스는 매년 방학기간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과학실험 및 실습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가르쳐주고,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LS사업장이 있는 울산, 동해, 청주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공계 전공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초등학생들과 함께 태양전지보트, 자기부상열차, 자가발전 손전등 등 다양한 과학키트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1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비전캠프에서는 지역별 초등학생 180명이 안성 LS미래원 모여 과학 골든벨, 진로 체험, 마술쇼, 명사 특강, 각종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꿈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어린이들에게 허통령이라 불리는 유투브 크리에이터 허팝이 나와 재미있는 과학이야기와 포토타임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LS드림사이언스 클래스를 마무리하는 수료식은 17일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LS니꼬동제련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 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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