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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31일부터 ‘쇼핑 나잇 페스티벌 빅 세일’

  • 기사입력 2018-08-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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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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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대표 : 조병하)이 가을을 맞아 특별한 나이트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 나잇 페스티벌 빅 세일(Shopping Night Festival Big Sal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매주 주말 각 점포마다 이국적인 나이트 마켓을 조성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해외여행을 온 듯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해 처음으로 가을 상품 세일을 진행해 총 500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최고 80% 할인하고 특히, 행사 기간 중 매주 주말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1시간 연장 영업을 실시한다.

먼저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17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50% 할인하고, 에트로가 9월 5일부터 9일까지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올세인츠는 17년 가을·겨울 상품과 18년 봄·여름 상품을 30% 추가 할인하고, 이세이미야케는 17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이와 함께 폴로랄프로렌은 18년 여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또 매주 주말 ‘부산 나이트 마켓’을 개최해 피자, 큐브 스테이크, 누들 등 인기 스트리트 푸드와 빈티지한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관계자는 “올해 최장기 열대야와 폭염에 지친 고객들에게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쇼핑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나이트 마켓’과 함께 더욱 즐거운 초가을 밤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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