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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100%선정

  •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총 67억원 확보
  • 기사입력 2018-09-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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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전경(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 5개 신청사업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은 농어촌 주민의 기초생활 편의시설확충, 경관개선 특화발전 등의 농촌지역개발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사업지구당 5년이내에 국비 70%, 지방비 30%의 비율로 사업비가 지원된다.

상주시 화동면 기초생활거점육성
40억원,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에 내서면 서만1(구마이 곶감마을) 10억원, 외서면 대전310억원, 자율개발에 공성면 장동25억원등이다.

이와함께 농촌지역개발사업의 수행역량을 구축하기 위한 지역역량강화 사업비로 2억원, 총사업비 67억을 확보하는 성과도 이뤘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이번 선정으로 낙후된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면서, "신규 사업을 발굴해, 살기 좋고 생동하는 상주시를 새로운 천년의 중심에 서도록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