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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발전은 여성 역량 결집으로...예천군 여성대회 열려

  • 기사입력 2018-09-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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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성대회가 10일 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사진은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이 활짝 웃고 있다.(예천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 여성대회가 10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예천군 여성단체 협의회(회장 최정애)주관, 평등을 일상으로, 새희망 예천!??이라는 슬로건 으로 열린 이번대회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18 여성단체회원 등 7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예천군체조협회 생활체조 공연, 가수 배하나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양성평등 향상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퍼포먼스,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애 회장은 여성은 국가발전의 주역으로 당당한 역할을 해야 하며, 여성의 섬세함과 지혜를 모아 적극적인 군정참여와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양성평등의식을 확산해 군민이 행복해지는 사회를 만들자.고 했다.

김학동 군수는 "여러 분야에서 여성 여러분의 노력이 활기차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행복한 도시,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 줄 것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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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성대회가 10일 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사진은 김학동(가운데)예천군수가 최정애 회장등과 함께 사진을 찍고있다.(예천군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 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