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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연기 평 극명히 갈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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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사진=MBC 20세기 소년소녀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한예슬이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가운데 그의 연기를 두고 여론 반응이 갈려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20세기 소년소녀’에서는 한예슬(사진진)이 톱스타로서 우여곡절을 겪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어린나이에 가수로 활동하며 연예계의 오랜 경력을 가진 배우 사진진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한예슬의 ‘20세기 소년소녀’ 연기와 관련 네티즌들은 “nara**** 한예슬은 진짜 얼굴이 깡패다” “ddd6**** 어제 봤는데 재밌어요!! 더 기대합니당” “wise**** 이쁜데 연기도 나쁘지 않고만 뭘” “sunj**** 한예슬 예쁘다” “naru**** 나상실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다” “0006**** 역시 연기는 녹슬지 않았네요. 감정표현 절제미 거기다 한미모하고 계속 본방사수 다음주 부터시청률 상승할 듯”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반면 “saak**** 예슬이 인생캐는 상실이지” “jlob**** 연기스펙트럼 넓힐 기회가 안오나?” “pyro**** 그나마 나상실 때문에 지금껏 잘 먹고 잘 사는 거지. 김흥국 ‘호랑나비’처럼” “tlfk**** 또 드라마 찍다 미국 가면 안돼요” “mgjs*** 어제 첫회 시작했을 뿐인데 예슬이는 인생캐 예약했다는 등 기자들아 오버 좀 하지마쇼.” “ulov**** 20세기는 류현경 캐릭터..노처녀 사무장이 주인공이었으면 더 재밌었을것 같다. 톱스타 친구는 서브로 나와서 로맨틱하고 판타스틱한 연애를 보여주고 노처녀사무장은 삼순이처럼 코믹한 연애를 조여주고 이런식으로? 근데 류현경이 로코 미니시리즈 주연하기엔 약간 애매해서 이런식으로 가는거겠지” “supe**** 얼굴은 탑급인데 연기력이ㅠㅠ한 선화에게 밀리네” 등 혹평도 함께 눈길을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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