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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훈 팬클럽, 7월 배송분이 여태까지? 되짚어보는 당사자 ‘과거형’ 발언의 의미

  • 기사입력 2018-11-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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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경제 DB)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들과 소송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강성훈은 팬들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강성훈의 팬클럽 ‘후니월드’ 또한 함께 피소된 입장이다.

후니월드는 허점 가득한 경영과 더불어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회와 관련해 금전적으로 불투명한 부분이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7월 구매한 굿즈가 여태 도착하지 않았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논란은 더욱 증폭됐다.

이에 후니월드는 금전적인 사항과 강성훈은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강성훈 측 변호인 또한 일련의 사건과 관련해 강성훈은 전혀 개입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강성훈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부족한 나를 좋아해줘서 고마웠다” “나에게 남는 건 너희뿐이었다”는 심경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 글은 ‘과거형’으로 표현한 점이 눈에 띈다. 이는 강성훈 본인도 등을 돌린 팬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강성훈과 강성훈 팬클럽에 대한 고소뿐만 아니라 여론 또한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진실여부를 떠나 그 누구도 아닌 ‘팬’에게 고소를 당한 것 자체가 큰 타격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강성훈이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갈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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