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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는 아빠가 먼저"…김병철, 부전자전 알콩달콩 로맨스

  • 기사입력 2019-02-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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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물오른 연기력으로 화제가 된 김병철이 핑크빛 로맨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포착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SKY 캐슬 비하인드'에는 배우 김병철과 윤세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극 중 교육열 넘치는 아버지 '차민혁' 역을 맡았던 김병철은 다정한 어머니 '노승혜' 로 분한 윤세아와 함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병철은 윤세아에게 생일 이벤트를 해준 사실이 드러나자 부끄러운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드라마 속 언제나 당당하던 김병철도 윤세아의 깜짝 고백에 수줍은 표정만 지어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윤세아는 "추운 날씨의 촬영장에서 김병철이 나에게 난로를 가져다주는 등 많이 신경 써줘서 고마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차기준'역의 조병규와 김보라의 열애설이 화제가 됐던 'SKY 캐슬' 속 차교수 가족은 김병철과 윤세아의 설레는 로맨스로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오르게 됐다. 시청자들은 방송 내내 두 사람이 실제로 어떤 사이인지 추궁하는 등 질문을 이어갔다. 김병철과 윤세아가 관계에 대해 정확히 말하지 않자 조재윤은 "두 사람 관계를 너무 말하고 싶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3년 영화 '황산벌'을 통해 데뷔한 김병철은 16년간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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