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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뷰] 신화 이민우 계획되어있던 투입

  • 기사입력 2019-04-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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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린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연출 이우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신화 이민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식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안목과 실력을 자랑하는 에릭, 에릭의 절친이자 시즌1 경험자 이민우, 눈부신 활약으로 핵심 멤버로 자리잡은 허경환, 원어민 의사소통으로 홀의 중심이 된 존박까지. ‘현지반점 미 서부점’ 이연복 셰프 팀의 활약이 기대되는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은 오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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