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이수민 ‘벙커를 넘겨서 공략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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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이수민(22)이 20일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 파인리즈 오픈을 앞두고 열린 연습라운드 도중 15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전 코스 공략을 고민하고 있다.

우승상금 1억원이 걸려 있는 바이네르 파인리즈 오픈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유일하게 2승을 올리고 있는 김우현(23 바이네르)의 부친 김원길 대표이사(53)가 이끌고 있는 구두 제조업체 안토니 바이네르에서 주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투어에서 뛰고 있는 현역 선수의 아버지가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KPGA 사상 처음이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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