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장동규 ‘3연속 버디에 자신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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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장동규(26)가 21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 1라운드 도중 10번홀에서 페어웨이 우드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 보고 있다.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은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김우현(23 바이네르)을 비롯해 올해 생애 첫 우승을 신고한 이동민(29), 박준원(28 코웰), 김승혁(28), 주흥철(33) 그리고 ‘돌아온 장타왕’ 김대현(26 캘러웨이)과 허인회(27 JDX멀티스포츠), 박상현(31 메리츠금융그룹), 김대섭(33 우리투자증권), 김태훈(29), 이창우(21), 이수민(21) 등 156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상금 1억원을 놓고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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