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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룩스 켑카 우승시 받게 될 우승상금은?

  • 기사입력 2019-05-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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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브룩스 켑카(미국)가 제101회 PGA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다면 2년 연속 198만 달러(약 23억 6700만원)의 거액을 우승상금으로 받게 된다. 이번 대회 개막을 앞두고 머리를 자른 후 팁으로 95만원(800달러)을 준 켑카가 후한 팁을 줘도 아깝지 않을 충분한 금액이다.

이번 PGA챔피언십의 총상금은 1100만 달러(약 131억 5천만원)으로 4대 메이저 대회중 3번째로 상금이 많다. 가장 상금이 많은 대회는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으로 1250만 달러(약 149억 4천만원)가 걸려 있다.

PGA챔피언십은 준우승만 거둬도 118만 8천 달러(약 14억 2천만원)를 거머쥐게 된다. 따라서 7타차 선두를 달리고 있는 켑카의 독주가 두드러져 누가 준우승 상금을 차지할 것인지도 관심거리다.

이번 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리조트 하늘코스(파71)에서 열리고 있는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2억원)의 우승상금은 2억 5천만원이다. PGA챔피언십의 13위 상금(21만 4800달러)과 비슷하다. 돈과 명예를 위해 PGA투어로 가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금액 차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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