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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공식 홈페이지 “추신수 장기계약 이번시즌엔 없을 것”

  • 기사입력 2011-01-0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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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활약중인 ‘추추트레인’ 추신수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간의 장기계약이 2011년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클리블랜드 담당 기자가 예측했다.

MLB.com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담당 기자인 조단 바스티안은 1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 등을 담은 2011년 클리블랜드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추신수와 인디언스가 장기계약을 맺을 것인가?’라는 컬럼에서 “개막식 전까지는 그런 일이 일어날 것 같지 않으며 팀에서는 시즌 도중에 그런 협상을 체결하는 것을 피할 것이다”며 2011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추신수가 장기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낮다고 평했다. 그는 이어 “클리블랜드가 추신수를 잡기 위해 장기계약을 한다면 2012년이나 2013년 시즌 중에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는 2013년 시즌을 마치면 FA 신청자격을 얻게 된다.

조단 기자는 이어 “추신수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가 보다 ‘수지맞는 계약’을 맺기위해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추신수가 FA자격을 얻기 전에 클리블랜드는 장기계약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할 계획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추신수와 클리블랜드간의 2011년 시즌 연봉 협상은 전혀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다. 추신수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는 지난해 12월 16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봉조정신청을 통해 추신수의 연봉을 끌어올리거나 타 팀으로의 이적을 시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김재현 기자 @madpen100>

madp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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