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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렌타인데이 꽃바구니 직접 만들어볼까.

  • 기사입력 2011-02-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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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 연인에게 꽃을 선물할 예정이라면, 직접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를 디자인해보는 게 어떨까.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전문 양성기관인 까사스쿨에서는 2월 11~12일 양일간 하루 2회씩 총 4회에 걸쳐 ‘발렌타인데이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초보자도 손쉽게 마음이 담긴 꽃 선물을 만들 수 있게 한다는 콘셉트이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세계적인 플로리스트인 카트린 뮐러와 제인 패커의 스타일을 배울 수 있다. 2월 11일 오전 11시와 12일 오후 2시 클래스에서는 카트린 뮐러가 디자인한 프랑스풍의 플라워박스를 만든다. 장미와 튤립, 라넌큘러스 등의 꽃과 아이비 넝쿨을 블랙컬러 박스에 담아 봄날 정원의 화사함과 자연스러움을 표현한다.

2월 11일 오후 2시와 12일 오전 11시 클래스에서는 모던하고 감각적인 제인 패커 에코백에 담긴 핸드타이드를 만든다. 레드와 와인 등 강렬한 색감의 장미로 핸드타이드를 만든 후 내추럴한 린넨 에코백에 담아 사랑스러우면서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 



‘발렌타인데이 원데이 클래스’는 한 강좌당 15인씩 진행되며 재료비는 15만원이다. 참가를 원하면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문의 02-3442-1504

김소민 기자/s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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