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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흥업소 女종업원 술 안취하는 "이유 있었네"

  • 기사입력 2012-12-12 15:33

술을 마실 때 이거(?)와 같이 마시면 술이 덜 취하거나 다음날 숙취가 없습니다. 연세대학교 기능수연구단 이규재 교수의 말이다.

 술.술.술. 어떤이에게는 정말 곤혹스러운 자리다. 사실 술은 애주가도 있지만 선천적으로 못 하시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회식자리만큼은 피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연말연시 더욱 심하다.

영업직에 종사하거나 접대를 많이 하는 사람들도 일주일에 4~5회 술을 마시다 보면 술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다음날 숙취에 고생을 하고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은 술 자체가 공포의 대상이다. 하지만 더 이상 이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게 됐다.

 숙취해소제 ‘모닝플러스’를 개발한 복성해 박사는 서울대 농생물학과를 졸업, 미국 MIT공대 대학원 생물화학공학 석사로 숙취해소에 탁월한 능력이 있는 JBB20을 식물추출물을 뽑는데 성공했다.

모닝플러스는 최근 숙취해소제 중 JBB20의 함량이 가장 높으며 휴대성을 강화한 분말스틱형태로 되어있어 술자리에 가볍게 직접 먹거나 물에 녹여 먹을 수 있다. 이미 많은 주당들의 사랑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연판매 30만 명 이상이 구매하고 효과를 보고 있다.

 원래 모닝플러스는 JBB20 샘플을 강남일대 유흥업소 여성종업원들이 손님 접대시 꼭 복용하면서 효과가 입소문 났다. 최근에는 술자리가 많은 일반 직장인들도 많이 애용하고 있다. 소주 반병을 마시는 사람이 위하여 1포를 마시면 5병도 거뜬할 만큼 다음날 숙취가 없다.

대한물학회(이규재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숙취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임상논문을 학회지에 등재됐다.

모닝플러스는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독점 판매되고 있으며, 1갑(10포)에 정가 5만6000원에서 무려 2만7000원 할인된 2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1회 복용시 2천900원 꼴이다.

☞ 이곳을 누르시면 제품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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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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