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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ㆍ재취업 구직자에 보육교사 인기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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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ㆍ재취업 구직자에 보육교사 인기 폭증
기사입력 2013-02-13 12:02
[헤럴드경제=남민 기자]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취업대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취업 또는 재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보육교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무상보육정책으로 꼽히는 누리과정은 지난해부터 5세 이상에 대해 실시된 데 이어 올 3월부터는 3~4세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인데다 새 정부 역시 “무상보육, 맞춤형보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현장과 학부모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점차 어린이 보육시설과 보육인력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도 취업시장에서 보육교사가 주목받는 큰 이유다.

그렇다고 누구나 당장 보육교사로 취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보육교사로 취업 또는 재취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육교사 자격증이 필요하다. 보육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육인력에 대한 전문성 확보가 반드시 요구되기 때문이다.

보육교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중인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 김희찬 실장은 “4년제 졸업 후 좁은 취업의 문에 부딪혀 보육교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는 20대, 30대의 수요가 많이 늘었으며, 재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40, 50대 중·장년층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보육교사2급 자격증이 2014년 3월 부터는 17과목으로 교과과정이 늘어남에 따라 현행 12과목 교과과정으로 취득 할 수 있는 기회는 이번 3월 개강반이 마지막 기회”라며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예년보다 배 이상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린이집이나 보육시설을 직접 운영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보육교사 자격증은 반드시 필요하다. 20인 미만의 보육시설을 직접 운영하기 위해서는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2년의 경력이, 300인 이하의 어린이집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2년 이상의 경력이 각각 있어야 한다.

보육교사 자격증은 시중의 다양한 평생교육원 및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을 통해 취득할 수 있다.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은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 등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전과목 평가인증을 받은 학점은행 전문 교육기관이다.

헤럴드경제는 3월 개강을 맞아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과 함께 수강료 40% 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 및 회원가입을 한 경우 보육교사 뿐 아니라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www.joongangcyber.com)에 개설된 전과목에 대해서 파격적인 4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및 문의 : 이벤트 페이지(http://j.mp/Y8W8tR)에 간단한 신청서 작성 또는 전화(1566-1461)로 신청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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