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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배우, 3만명 앞에서 핫팬츠 말려 올라가…

  • 기사입력 2013-03-05 08:32
[헤럴드생생뉴스] 일본의 대표 투수 다르빗슈 유의 전 부인인 배우 사에코가 엉덩이 노출 사고를 겪었다.

사에코는 지난 2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 최고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 모델로 섰다.

이날 사에코는 줄무의 재킷에 패턴 튜브톱과 핫팬츠를 매치하며 봄을 알리는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러나 그가 당당히 런웨이를 걷는 순간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다.

짧은 바지가 걸을 때 말려 올라가는 바람에 3만명 관객이 그의 민망한 뒤태를 보게 된 것. 

[사진=사에코 블로그]

이를 본 관객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다음날 사에코는 자신의 공식 블로그에 비교적 유쾌한 심경글을 올렸다.

그는 “사진은 무대가 끝나고 대기실로 돌아가는 나. 런웨이 위를 걷고 있을 때 바지가 올라간 느낌이 들어서 돌아봤더니 엉덩이가 꽤 노출됐던 모양이네요. 스태프와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걷고 있는 모습”라며 이날의 노출사고를 설명했다.

이어 사에코는 “내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가 많아서 기분 좋았다. 잘 보였다”며 패션쇼 현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인사도 전했다.

한편 사에코는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노다메 칸타빌레’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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