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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립커뮤니케이션즈“행복한 직원이 우리의 핵심 역량”

  • 소통과 감사를 통한 건강한 사내 문화 구축에 주목
  • 기사입력 2017-10-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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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립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이병하, 이하 플립)가 장기 근속 포상의 일환으로, 동료와 함께 해외 각지를 여행하는 ‘멤버십 해외여행’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 하반기에는 지난 9월, 장기 근속자들과 함께 7박 9일의 일정으로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 등 유럽 지역을 여행했다. 플립은 2007년 첫 시행 이후 지금까지 11년 동안 총 12개국을 여행했으며, 누적 여행 횟수는 총 17회에 달한다.
 
플립의 근속 복지 제도는 이뿐만이 아니다.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멤버십을 강화하기 위해 ▲근속 1주년(축하금, 꽃바구니), ▲5주년(해외여행), ▲10주년(30일 유급휴가, 여행경비, 표창장) 포상 등 다양한 근속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플립은 근속 복지 제도 이외에도 회사와 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내 문화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신규 입사자가 회사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보다 빠르게 회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문화가 눈길을 끈다. 바로 대표이사와의 저녁 식사를 마련해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직원의 건의사항을 전해 듣는 ▲New Family Dinner, 인사 담당자와의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불만제로 프로그램이 그것이다.

또한 ▲직원 간담회 ▲사내 건의함 등, 전 직원과의 직・간접적인 소통을 통해서도 직원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내 기업 문화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그룹 유세리 그룹장은 “사소한 것에서 오는 불편이 해소되지 않고 누적되는 것만큼 안타까운 것은 없다”며, “누구나 개선하고 도와줄 수 있는 작은 부분을 빠르게 해결해나가는 것에서부터 우리의 소통은 시작된다”고 밝혔다.

플립은 직원 간의 신뢰와 동료애를 강화시키기 위한 사내 활동에도 주목하고 있다.

▲전 직원 MT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꾸며지는 대표적인 사내 행사다.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인 명랑 운동회는 서로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동시에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매해 연말에 진행되는 ▲송년의 밤은 직원 시상식을 통해 당해의 최우수 사원(M.O.V Excellent)을 선발하는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함으로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해준 모든 플립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다.

▲한마음데이 역시 직원 간의 친목 도모와 소통 강화를 위한 플립 특유의 기업 문화다. 동료들과 평소보다 일찍 퇴근해 문화 체험을 즐기고, 저녁 식사도 함께하는 한마음데이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고 있다.

이 밖에도 직원 건강 관리를 위한 마사지 서비스인 ▲헬스키퍼 제도, 플립 임직원 전용 제주도 빌라인 ▲플립푸딩 이용 혜택 등을 통해 다양한 직원 복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플립커뮤니케이션즈 이병하 대표이사는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 수 있을지 매해 고민하고 있다”며, “서로 간의 신뢰, 회사와 일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직장 생활에서의 재미를 바탕으로 건전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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