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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노홍철이 스위스로 간 까닭은

  • 기사입력 2018-01-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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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2018년 스위스 홍보대사로 위촉된 노홍철이 스위스정부관광청 초청으로 여행지를 다니면서, 2m 넘는 적설량을 보인 체르마트(Zermatt)에서 대자연의 위력을 느꼈다. 이번 눈은 31년만에 보인 이 지역 최대 적설량이다. 12일 스위스정부 관광청에 따르면, 새해 벽두 직후 내린 1월 상순의 폭설로 취리히에서 체르마트까지 이동하는 육로가 두절된 가운데 노홍철은 유일한 이동 수단이었던 헬기를 타고 체르마트를 찾았다. 노홍철은 수넥가(Sunnega) 전망대에서 눈썰매를 타고, 체르보(Cervo) 리조트의 레스토랑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체르마트의 낭만적인 설경을 감상했다. 노홍철과 스위스정부관광청 관계자들은 체르마트 여행을 안전하게 마치고 난 뒤, 스파 마을인 로이커바트(Leukerbad)로 이동해 차가운 몸을 따끈하게 녹일 예정이다. abc@heraldcorp.com [사진=스위스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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