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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신길뉴타운 ‘신길파크자이’ 4월 분양

  • 기사입력 2018-03-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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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뉴타운 세 번째 자이…브랜드타운 기대
신풍ㆍ보라매역 더블 역세권…교통망 장점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브랜드 아파트의 각축장으로 불리는 신길뉴타운에 세 번째 자이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지난해 7월에 선보인 ‘신길센트럴자이’에 이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163번지 일대에 ‘신길파크자이<조감도>’를 오는 4월 분양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GS건설]

단지는 신길8구역 재개발 사업장으로 총 641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일반분양은 실수요층이 많은 85㎡ 이하 국민주택이 전체의 97%에 달한다.

신길뉴타운은 각종 교통 호재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민간사업자 공모로 연내 착공을 앞둔 신안산선은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시간적 거리를 30분대로 단축하는 사업이다.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과 신풍역은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이다. 7호선 신풍역이 이중 환승역으로 거듭난다.

작년 2월 착공한 신림선 도시철도 사업도 눈길을 끈다. 여의도 샛강역부터 서울대 앞까지 연결하는 도시철도로 여의도~서울대 7.8㎞ 구간을 10분대에 이동한다. 2022년 개통을 앞둔 신길뉴타운과 가까운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이 이중 환승역이 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이 가깝다. 단지 주변엔 대방초(혁신초), 대영중ㆍ고, 영신고 등 다수의 초ㆍ중ㆍ고교가 있다. 향후 신길파크자이 인근에 중학교와 특성화 도서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신길근린공원, 보라매공원, 용마산, 도림천 등 풍부한 녹지도 장점이다.

이번 신길파크자이 분양으로 일대는 ‘자이 타운’으로 거듭난다. 2010년에 입주한 신길자이(198가구), 작년 분양해 2020년 2월 입주 예정인 신길센트럴자이(1008가구)에 이어 신길파크자이(641가구)를 합해 약 2000여 가구에 달하는 브랜드 프리미엄을 형성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작년 성공적으로 분양한 신길센트럴자이에 이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4월 중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6-317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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