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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코앞…TV 판매경쟁 치열

  • 기사입력 2018-06-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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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대 100만원 상품권

-LG 올레드TV 2종 파격할인
-에누리ㆍ11번가 중복할인도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월드컵 기간 TV 사면 최대 100만원 상품권 드려요.”

러시아월드컵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TV 판매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상품권 지급과 파격 할인에 나선 한편, 온라인 쇼핑몰도 중복할인 등을 내세우며 고객몰이에 나섰다.

13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레드 TV 가격대를 대폭 낮춰 대중화에 앞장선다.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TV W[제공=LG전자]


LG전자는 월드컵 특수를 겨냥해 올레드 TV 2종을 선보였다. 출하가는 55인치 239만원, 65인치 459만원으로 올해 출시된 가장 저렴한 제품보다 각각 61만원씩 낮다.



삼성전자 2018년형 QLED TV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TV구매 고객에 포인트 및 상품권을 지급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6월 말까지 2018년형 QLED TV를 사면 10만포인트를 주고, 82인치ㆍ88인치 QLED TV 구입시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몰도 TV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는 11번가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대형 UHD TV 중복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인켈 55인치와 65인치 UHD TV와 폴라로이드 75인치 UHD TV 총 3종을 최대 4만원 추가 할인 판매한다.

인켈 UHD TV는 삼성 패널을 사용하고, 24W 돌비 서라운드로 고출력 음질을 느낄 수 있다.

폴라로이드는 IPS/INNOLUX 패널에 20W 돌비 서라운드, 10비트 컬러를 사용해 생생한 화질과 고품질 음향을 제공한다.

한편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최근 46~55인치 이상의 중대형 TV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1~5월 누적 매출이 작년 대비 28% 증가했다.

/che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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