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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언 사망 미스터리, ‘그알’ 제보만 100건

  • 기사입력 2018-07-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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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것이 알고 싶다’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과 관련된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4년여 동안 의혹과 음모론이 끊이지 않았던 유병언의 죽음을 다룬다.

2014년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발표 이후에도 6월 12일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벙언이 아니라는 의혹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최대 18일 만에 사람이 뼈만 남은 백골의 상태로 부패할 수 있느냐는 의문부터, 발견된 시신의 자세나 발견 당시 정황 등을 놓고 유병언이 살아있다거나 시신이 바꿔 치기 됐다거나 하는 의혹들이 계속 제기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창에도 유병언 죽음에 대해 들어온 제보 건수만 100건이 넘을 만큼, 그의 사망 당시 상황과 사인에 대한 의혹 내지 음모론은 멈추지 않고 있다.

제작진은 외부에 굳게 닫혔던 안성 금수원을 찾아 당시 그의 도피를 도왔던 구원파 신도들을 만난다.

유병언의 측근인 김엄마, 운전기사 양모 씨, 이모 교수 등이 카메라 앞에서 당시 도피 과정에 대해 최초로 입을 열었다

유병언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도대체 왜 사망한 것인지. 오는 14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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