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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치프론트 라이프 누리는 ‘엘시티 더 레지던스’ 분양

  • 같은 건물 내 6성급 롯데호텔이 직접 호텔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 제공
  • 기사입력 2018-07-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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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3개 타워 중 가장 높은 101층 랜드마크타워에 들어선다

워터프론트(Water-front)가 강이나 바다를 앞에 둔 입지라고 한다면, 비치프론트(Beach-front)는 해변 백사장을 바로 앞에 두고 있는 입지라고 할 수 있다. 내 집 앞마당처럼 펼쳐진 백사장은 언제든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바다나 강을 단순히 바라만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가치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세계적인 관광휴양도시인 미국 마이애미, 호주 골드코스트 등에는 전 세계 부호들이 선호하는 최고급 비치프론트 레지던스들이 자리하고 있다.

[해운대 엘시티 저층부 포디움 조감도. 바다를 향해 열린 4계절 온천 워터파크, 테라스 카페, 공원 등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해외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비치프론트 레지던스가 부산 해운대에 들어선다. 바로 해운대 해변에서 한창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엘시티에 들어서는 ‘엘시티 더 레지던스’이다.

[공사중인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엘시티PFV가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해운대 해변에 위치한 엘시티 3개 타워 중 가장 높은 101층 랜드마크타워의 22~94층에 공급면적 기준 166~300㎡, 총 11개 타입 561실과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생활에 필요한 필수 가구 및 가전기기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인테리어, 고급 부대시설, 같은 건물 내에 있는 6성급 롯데호텔의 품격 높은 호텔 서비스, 워터파크 및 스파 등 엘시티 내의 레저·휴양시설 이용 시 입주민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해외의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주거문화인 ‘브랜드 레지던스’, 즉 고급 아파트와 특급 호텔의 특징이 공존하는 형태이다.

특급 시설과 서비스 외에 ‘엘시티 더 레지던스’가 해외 유명 브랜드 레지던스를 뛰어넘는 장점은 백사장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비치프론트 레지던스라는 것이다.

미국의 3대 관광지 중 하나인 마이애미 서니 아이슬 비치의 리츠칼튼 레지던스, 포르쉐 디자인 타워 레지던스 등은 백사장을 누릴 수 있는 점만으로도 전세계 수퍼리치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레지던스 타워인 Q1(323m)이 백사장을 조망하고 가깝게 걸어서 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엘시티 더 레지던스’의 분양을 맡고 있는 ㈜SnB의 김승석 대표는 “해외사례를 살펴보면 비치프론트가 백사장 없이 단순히 바다만 보는 베이프론트(Bay-front)에 비해 2배 이상 시세가 높게 나타난 경우가 많다”며,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비치프론트 럭셔리 레지던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수도권 고객들도 세컨하우스나 법인 영빈관으로 사용하려는 문의가 많다”며, “고급 브랜드 레지던스를 구매하는 자산가들은 국내외에서 세컨하우스를 소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세계적인 휴양지인 해운대에도 관심을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엘시티 홍보팀 송지영 이사는 “브랜드 레지던스라는 주거문화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수퍼리치들의 주거문화로 자리잡은 지 오래”라고 하면서,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두바이 부르즈칼리파의 알마니 레지던스, 뉴욕 맨해튼의 원57 레지던스, LA의 리츠칼튼 레지던스 등 세계적인 관광도시의 특급 브랜드 레지던스의 주거문화를 국내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생활숙박시설로 분류되지만 고급 아파트처럼 느껴지는 효율적인 평면설계로 전용률이 68%에 달한다. 분양가는 3.3m2당 평균 3,100만원대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도 없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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