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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작-삼국지K : 킹메이커] 모바일 ‘삼국지’ 시장 제패 노리는 채플린게임의 야심작 출격

  • 기사입력 2018-07-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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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력 강화 위한 다양한 성장 콘텐츠 '주목'
- 시즌별 국가전 통한 전국통일 도전 '엄지척'


●장  르 :모바일 MMOSLG
●개발사 :아이유네트워크
●배급사 :채플린게임
●플랫폼 :안드로이드OS
●출시일 :2018년 7월 12일


매 시즌마다 새로운 최강자가 탄생하는 참신한 모바일 '삼국지' 전략게임이 등장했다.
이와 관련해 채플린게임은 지난 7월 12일 신작 모바일게임 '삼국지K : 킹메이커(이하 삼국지K)'의 베타 테스트를 원스토어 베타존에서 개시했다.
'삼국지K'는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 고전 IㆍP '삼국지'를 활용한 모바일 MMOSLG다. 전국통일을 노리는 한ㆍ위ㆍ촉ㆍ오 유저들 간의 끊임없는 전투가 대규모 오픈필드 전장과 순환형 시즌을 무대로 펼쳐지며, 병사ㆍ무장ㆍ장비 등 보다 강력한 국가 건설을 위해 다양한 요소를 키워나가는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삼국지K'는 PvP 콘텐츠인 '국가전'을 중심으로 점차 극대화된 전략게임의 묘미를 제공한다. 병종 간 상성, 무장 스킬을 고려한 병력 배치와 효율적인 시간 활용을 위한 행군로 설정 등 실제 전쟁과 유사한 전략전술을 구사 가능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 간 대전 등 대규모 경쟁 콘텐츠도 추가할 예정이다.
 



수많은 영웅들의 활약과 방대한 스케일의 전쟁을 실감나게 그려낸 '삼국지'는 과거부터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인기 IㆍP로, 모바일게임으로 트렌드가 넘어온 현재도 '삼국지'를 소재로 한 전략게임 다수가 시장에 안착했다. 이에 채플린게임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시즌 순환형 콘텐츠와 대규모 실시간 전투를 통해 강화된 전략성을 담아낸 신작 '삼국지K'로 향후 모바일 '삼국지' 시장 제패를 노린다는 각오다.

왕좌 등극의 첫 걸음 '성장'
MMOSLG 장르를 채택한 '삼국지K'는 기본적으로 여타 전략게임과 유사한 플레이 구조를 채택했다. 시작 단계에서 유저들은 한ㆍ위ㆍ촉ㆍ오 중 하나의 국가를 선택해 소속을 결정하며, 이후 던전 클리어 방식의 PvE모드와 통해 건설ㆍ자원수집ㆍ무장 영입 등을 통해 자신의 세력을 강화해나가게 된다. 
향후 PvP나 국가전 등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초반부터 병사ㆍ무장ㆍ장비 등 각각의 요소를 꾸준히 '성장'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영지 내 건축연구 업그레이드로 보다 강력한 병종을 확보하고, 각각의 스킬 간 상성을 고려해 보다 강력한 무장 조합을 구성해야한다. 무장이 착용하는 장비 역시 강화와 보석을 활용한 추가 속성 부여 등 다양한 육성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영지 운영 외에도 던전이나 약탈, 경기장, 시련의 탑 등 다양한 PvE 콘텐츠를 통해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어 일정 수준의 전투력을 확보한 유저라면 개인 PK모드와 다인 PvP 모드 '자원지 점령' 등의 경쟁 콘텐츠에서 실력을 겨루고, 향후 세력 강화에 필요한 요소를 탐구해볼 수 있다.
 



동료와 함께 전국제패 '국가전'
강력한 세력 구축을 위해 성장에 힘써왔다면, '삼국지K'의 백미인 실시간 대규모 PvP 콘텐츠 '국가전'에 나설 차례다. 국가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되며, 한ㆍ위ㆍ촉ㆍ오 4개국에 소속된 유저들은 전국통일을 목표로 전장에서 끊임없는 전투를 펼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유저의 전략과 병력 배치에 따라 전세가 달라지는 '4방향 실시간 전투 난입 시스템'은 보다 실감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에 적군과의 상성을 고려한 병종 및 무장 배치와 실제 행군과 유사한 경로 및 시간 예측, 병사 회수ㆍ교란ㆍ일괄 방어전 배치ㆍ성벽수리ㆍ도로수리 등 개성 넘치는 전술 구사를 바탕으로 자신이 속한 국가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특히 '삼국지K'는 기존 모바일 전략게임에서 볼 수 없던 '시즌 순환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에게 꾸준히 동기를 부여한다. 일명 '멸국 윤회 시스템'으로 불리는 시즌 순환 콘텐츠는 한 국가가 전국을 통일하거나 제한 시간 내에 어느 국가도 통일을 이루지 못한 경우 서버가 '난세 윤회 대기' 상태에 돌입, 장수ㆍ아이템ㆍ계정 레벨 등 유저별 속성을 제외한 영토ㆍ병력 등이 초기화돼 새로운 전쟁에 돌입하게 된다. 또한 '윤회 명예전당', '제왕 보검 옥쇄', '전속 팔성제왕무장' 등 시즌 서버 특색 모드와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성장 목표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채플린게임은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핵심 콘텐츠인 '국가전'에 지휘ㆍ임무ㆍ공방전 등 요소 최적화와 외교 시스템ㆍ무장천부스킬ㆍ무장 이전 시스템ㆍ특수 병종 오픈 등 다양한 즐길 거리 추가를 예고했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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