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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와 함께 하는 일본 미식ㆍ미술 여행

  • 기사입력 2018-08-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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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박파랑 큐레이터 동행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하나투어는 ‘득템형 찍고 오기’ 겉핥기 여행 트렌드가 서서히 물러가고 깊이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국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가 동반하는 테마여행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8일 밝혔다.

하나투어 내부 통계에 따르면, 일본은 지난해 우리 국민의 전체 여행 수요 대비 39.8%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했으며, 올해 역시 해외여행 행선지 중 40%를 웃도는 비중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구석구석이 그렇듯이, 이웃 나라 일본 역시 자세히, 깊이 알아볼 만한 테마여행지가 적지 않다.

최현석

▶최현석 셰프가 밥 해주는 홋카이도 미식 여행= 홋카이도는 일본의 대표 청정지역으로, 다양하고 신선한 식재료가 나는 일본의 대표적 미식 여행지다. 또한, 열도의 최북단에 위치하여 여름 평균기온이 23도 내외이다.

최현석의 여행할 ‘맛’나네! 홋카이도 편에 참가한 여행객들은 초이닷의 오너셰프인 최현석 셰프가 직접 준비한 저녁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최 셰프는 저녁시간 동안 여행객들과 함께하며, 요리에 대한 설명과 직접 준비한 공연을 선보인다.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5회 떠난다. 지역 명소 탐방과 3대 게요리 등 미식을 체험한다.

박파랑

▶박파랑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도쿄 미술여행= 박파랑 큐레이터는 미술사학 박사로, 홍익대 문화예술교육원 전임강사이자 ‘큐레이터와 딜러를 위한 멘토링’, ‘어떤 그림 좋아하세요’ 등 저서를 냈다.

박파랑 큐레이터는 도쿄 아트투어에 동행하면서 전시 관람법 및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설명을 해준다. 9월 6일 출발해 도쿄 국립 서양 미술관 ‘미켈란젤로와 고전 조각의 이상’ 전시, 요코하마 미술관 ‘클로드 모네의 유산: 모네와 현대 미술의 거장들’ 전시 등을 함께 한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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