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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 평화관광, 민관 합동 ‘서부전선 루트’ 런칭

  • 기사입력 2018-08-0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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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화투어 코스-DMZ의 다람쥐]
[사진=평화투어 코스-재인폭포]
정부 등 세계적 관광지화 거점-루트 개발중
한국관광공사-경기도-DMZ관광 공동 출시
제인폭포-민통선-고구려유적-헤이리 연결


[헤럴드경제= 함영훈기자] 정부와 민간이 남북 평화 기류의 진전에 따라 DMZ 평화지대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거점과 루트를 개발중인 가운데, 경기도-한국관광공사-경기관광공사-민간기업 ‘DMZ관광’이 공동으로 ‘테스트 베드(Test Bed)’ 형태의 DMZ중서부 역사문화기행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방부 등은 남북미 평화체제 진전 속도에 맞춰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지속가능하면서도 계속 발전해나가는 세계적인 평화관광 루트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사진=평화투어 코스-헤이리]
[사진=평화투어 코스-강화 교동향교]

DMZ관광(대표 장승재)이 시범 운영 루트를 마련한 ‘한반도 중심- 중서부 DMZ 역사·문화 여행’ 프로그램은 비무장지대(DMZ) 중서부인 경기북부 연천군, 파주시, 김포시 및 강화군 일대를 둘러보는 여행경로이다.

이 일대엔 땅굴, 전망대, 한강, 조강, 김포 및 강화 염하강, 박물관, 미술관, 역사문화관, 포구 및 나루, 호수, 구석기문화, 지질공원(지오파크), 근대문화유적, 민통선 및 군부대 기지촌마을, 기념비 및 위령비, 고구려유적, 예술인촌, 한국전쟁 참전 유엔군관련 유적, 향교 및 사당, 능 및 묘 등 그간 우리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좀처럼 가보지 못한 곳이 많다고 장대표는 설명했다.

장 대표는 “DMZ일원 역사, 문화와 예술의 숨결을 느끼며 현장을 재조명하며 배우는 체류형으로 개발했으며, 문화예술인단체, 평화통일단체, 역사탐방단체, 각종 스터디그룹과 함께 학생들에게도 2박3일 학습여행 코스로 추천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DMZ관광은 오는 17~19일까지 2박3일 동안 시범적으로 상품운영을 한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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