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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아파트 수요자 취향저격. 자연 품은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Ⅱ

  • 기사입력 2018-08-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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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녹지공간 열섬 현상 완화 등 효과 입증
- 자연친화 생태도시 전주 에코시티 원형 그대로의 녹지·수공간 눈길


삶의 질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며 풍부한 녹지를 갖춘 친환경 아파트를 주거지로 선택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단지 안팎으로 녹지가 풍부한 주거공간은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고, 인근에 위치한 공원이나 호수 등에서 운동과 산책을 하는 등 웰빙 라이프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도시숲이 열섬 현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속속 발표돼 친환경 단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잘 조성된 도시숲은 천연에어컨과 다를바 없다고 한다. 실제 도시숲 그늘 온도를 측정한 결과 교통섬 나무 그늘은 평균 4.5℃, 가로수는 평균 2.3℃~2.7℃의 온도저감 효과가 확인됐다. (2017.08.07 국립산림과학원 보도자료)

실제로 녹지가 풍부한 아파트에 청약통장이 몰리고 있다. 지난 6월 포스코건설이 공급한 ‘분당 더샵 파크리버’는 주변에 불곡산, 정자공원, 탄천 등이 인접한 아파트로 평균 32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작년 12월에 임차인 모집을 마친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Ⅰ' 역시 일반공급 모집에 평균 17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자연친화 생태도시인 전주 에코시티 내 위치해 축구장 28배 크기의 센트럴파크(세병공원)를 포함한 다수의 공원이 가까운 숲세권 아파트였다.

이처럼 친환경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태영건설이 전주 에코시티 3블록에 친환경 아파트 ‘데시앙 네스트Ⅱ’를 공급하고 임차인을 모집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에코시티는 전주에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넓은 호수공원과 원형보존 녹지 및 다양한 공원시설이 풍부하다. 인근에 위치한 백석저수지 그리고 에코시티 내 센트럴파크(세병공원), 백석공원, 붓내공원, 화정공원 등 풍부한 녹지와 호수를 품은 친환경 공원이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금번 공급하는 데시앙 네스트Ⅱ는 에코시티 3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6개 동, 전용면적 59㎡, 75㎡, 84㎡, 총 830가구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두터운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된다. 특히 데시앙 네스트Ⅱ는 에코시티 내에서 최초로 전용면적 75㎡를 공급해 다변화된 평형을 선보인다.

한편, 단지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舊.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임대 의무기간 8년을 보장하며, 분양 전환 시 임차인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청약통장, 주택소유 등 청약제한 없이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취득세, 재산세 부담이 없고 무주택자 연말정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Ⅱ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17-39에 위치한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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