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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킨케어에 집중하는 신사역 피부과 ‘클라앤비’ 개원

  • 기사입력 2018-09-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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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색소 침착, 주름 등 피부 본연의 문제에 집중하면서 피부과 전문의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사역 ‘클라앤비’(대표 서광석 피부과 전문의) 피부과가 지난 3일 개원을 마쳤다.

클라앤비는 맑고 투명하다는 뜻의 라틴어 ‘Clar’와 아름다움을 뜻하는 Beauty의 ‘B’를 합쳐 만든 스킨케어 전담 피부과 병원이다. 클라앤비는 이름처럼 맑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기 위한 레이저 시술 및 스킨 케어에 집중할 예정이다.

클라앤비는 병원 내부에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를 입점시킨 것이 특징이다. 더마로지카, 라로슈포제, 마리꼬, 바이오더마, 르본, 디에고팔마 등을 비롯하여 미국 항산화 전문 프리미엄 스킨 브랜드인 ‘스킨수티컬즈’와 프랑스 64년 전통의 에스테틱 브랜드 ‘용카’ 등 총 15개의 제품 라인이 입점했다.

해당 코스메틱 브랜드는 피부과 전문의가 엄선한 만큼 피부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내원하는 고객들은 선호하는 브랜드의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맞춤 피부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킨 케어 후 남는 제품은 언제라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퍼스널 키핑’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클라앤비의 대표원장인 서광석 피부과 전문의는 난치성 색소질환인 오타모반, 기미, 혈관성 기미치료에 대한 레이저 치료의 대가로서, 임상치료 경력만 19년 가까이 갖고 있는 의학박사다.

서광석 원장은 대한 피부과 학회지에 ‘큐스위치 루비레이저를 이용한 선천성 오타모반의 치료 증례’ 논문을 발표하는 등 레이저 시술을 활용한 피부 질환 치료에 대한 연구 및 임상 경험을 다년 간 축적해왔다.

서 원장은 “기미와 같은 난치성 색소 질환의 경우 레이저를 조사하는 시간, 샷수, 깊이에 따라 결과에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레이저 토닝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고 그 다음은 치료의 종류 및 강도, 시술 간격 및 총량 등이 환자에 따라 맞춤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사역 클라앤비 피부과는 수분, 지성, 미백 등 피부 고민에 따른 솔루션을 세분화시켰다. 더불어 항산화주사, 간해독주사, 면역력 주사 등 피로 해소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정맥 영양주사 또한 ‘컬러테라피’라는 독특한 네이밍과 서비스로 특화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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