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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종현 유족, 청년 예술인 도울 ‘빛이나’ 재단 세웠다

  • 기사입력 2018-09-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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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유족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인을 돕는 재단법인 ‘빛이나’를 세웠다. 

[제공=연합뉴스]


7일 유족에 따르면 빛이나 재단은 전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종현의 어머니가 재단 이사장을 맡았으며, 종현이 남긴 음악 저작권료를 바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빛이나는 종현이 생전 완성한 유작 앨범 ‘포에트|아티스트’(Poet|Artist) 타이틀곡 제목이다.

소속사가 없는 청년 예술인을 돕고, 활동하면서 크고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는 젊은 예술인들을 위한 심리상담치유센터를 설립하는 것이 재단의 목적이다.

더불어 예술계 고등학교들과 함께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종현의 기일인 매년 12월이 되면 그를 기리는 빛이나 예술제를 개최할 예정.

앞서 지난 1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종현의 유작 앨범 발매 당시 “이번 앨범 수익금 전액은 종현의 어머니께 전달되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을 돕는 재단설립의 밑거름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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