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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비안, 피부과 솔루션에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도약

  • 기사입력 2018-09-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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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Cosmetic)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인 코스메슈티컬이라는 신조어는 기능성 화장품에 전문적인 치료 기능이 합쳐진 화장품 브랜드를 말한다. 젊은 외모를 유지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가 많아지면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내외 피부과 및 피부관리샵 등에서 사용되는 전문가용 브랜드에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서 영역을 확장한 클라비안이 일반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클라비안은 ‘더블유 라인(W-LINE)’을 ‘데일리 라인(Daily LINE)’으로 변경했다. 이는 피부과나 피부관리 매장을 자주 방문하기 바쁜 일반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셀프케어가 가능케 하자는 취지였다.

지난 2013년 클라비안은 피부과 전용라인인 ‘더블유 라인’을 처음 선보였다. 레이저 의료기기 전문 기업인 원텍㈜와 함께 4만 5천여건의 사례분석을 통해 론칭한 ‘더블유 라인’은 피부시술 등의 후처치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꼽혔다.

일반적으로 레이저 시술 후 환자의 피부 컨디션은 불안정해 병원에서 진정 트리트먼트를 받아도 다시 열이 올라오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많은 병원에서는 시술 종류와 방법에 따른 적절한 후처치를 진행하고 있다. 클라비안은 이러한 물리적인 손상 후 예민해진 피부에 재생, 보호, 보습 등을 강화해 피부 시술의 만족도를 높이는 제품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후 강력한 냉각으로 피부 진정 효과와 보습 상태 유지, 신속한 재생을 위한 크라이오덤(Cryo-Derm)마스크, 미백과 주름개선을 위한 앰플 라비쥬(Lavijue) 등 다양한 후처치 프로그램을 출시이다.

클라비안 관계자는 “병원전용 화장품 브랜드의 전문성은 유지하면서 일반 소비자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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