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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무, 부동산 재테크 포럼 성황리에 마쳐

  • 기사입력 2018-09-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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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부동산 재테크 방안을 모색한 포럼이 성황리에 마쳤다.
 
정무 부동산그룹(이하 정무)은 8일 서울 양재동 세텍(SETEC)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부동산 그리고 자산 증식'을 부제한 '4차 산업혁명시대 재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정무부동산그룹

행사를 주관한 정무 컨텐츠진흥원의 최형두 원장과 주최한 정무의 김종수 수석을 비롯해 부동산 관계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발제자로 나선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원 원장과 배민하 정무 부동산그룹 부회장, 고명석 토지연구소 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동산의 미래 가치 투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고종완 원장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부동산을 충분히 예측해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부동산 값의 '10년 주기설'을 주장한 그는 "부동산의 사이클과 정부 정책을 비교하면 원하는 지역의 미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며 "앞으로 성장할 도시지역에 미래 가치가 있는 만큼 객관적 기준과 정부 정책을 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부모의 재테크 방법을 버려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배민하 정무 부회장은 ▲안전성 ▲환금성 ▲수익성 등 3가지를 반드시 고려해 부동산을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갖은 편법을 쓰더라도 결국 시간 차이는 크지 않다"며 "오히려 위험성만 높이는 꼴"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모 세대엔 기회가 있었고, 내집 마련이 목표인 시대였던 반면, 지금은 눈앞에 놓인 가치가 아닌 미래 가치를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명석 소장은 '투자형 부동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마지막 발제에 나섰다.
 
그는 "정부는 전국 균형발전을 이끌고 있다"며 "균형발전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접근성"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과의 교통망 구축에 따라 접근성이 달라지고, 분양과 가격 차도 난다"며 "현 상황에서는 도시계획을 살피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역세권 개발 지역과 그린벨트 해제 지역을 제대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하며 "타당한 근거와 함께 미래에 대한 수요를 생각하고 부동산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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