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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또다른 도전…4명 영화감독과 단편영화 4편 첫 주연 캐스팅

  • 기사입력 2018-09-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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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 SNS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아이유가 4명의 영화감독과 주제가 다른 4편의 단편영화의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영화 제작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영화감독 4명이 아이유를 주연으로 각기 다른 주제의 단편영화를 만들고 이 작품들을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는 ‘마담 뺑덕’과 ‘남극일기’를 만든 임필성 감독, ‘비밀은 없다’와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감독, ‘더 테이블’과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참여한다.

가수뿐 아니라 드라마에도 출연해 연기력을 이미 검증받은 아이유가 영화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스틱 측은 “‘오리지널 시리즈’는 단편영화의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이라며 “한 명의 주인공을 4명의 감독이 어떻게 색다르게 풀어냈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유는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출연해 호연을 펼쳤다. 아이유는 오는 15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데뷔 10주년 단독 팬미팅 ‘아이유 플러스’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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