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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루프스 투병 고백 → 이어지는 응원

  • 기사입력 2019-02-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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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 투병 사실과 연애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투병 중 고통속에서도 용기내서 고백하자대중들의 관심과 응원이 쏟아졌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최준희 양은 첫 영상을 통해 “평범한 17살 여고생이자 배우 최진실님의 딸 최준희”라고 소개하고 루프스 투병에 대해 언급했다.

최양에 따르면 루프스는 난치병이고 자가 면역 질환이다. 최준희 양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막상 걸리면 정말 사람을 미쳐 돌아버리게 한다. 이제 조금 나아지기 시작해서 어제 퇴원했다”고 알렸다.

이어 “지난 두 달동안 몸이 너무 안 좋았다. 몸이 퉁퉁부어서 걸어 다닐 수가 없다. 다리에 물이 차서 휠체어를 타고 다녔다. 체중이 2주 만에 10kg가 갑자기 늘었다. 몸에는 피부병 걸린 사람 마냥 홍반이 생기고 각질이 일어난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양은 “거울을 볼 때마다 자존감이 깎이고 ‘난 왜 이렇게 괴물같이 변했지’ 이런 생각도 든다”고 털어놨다.

최양은 완치를 위해 회복 중인 단계라고 한다. 이에 대해 “병원에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얘기해줬다”며 “앞으로 회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회복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최준희 양의 루프스 투병 고백에 대중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영상 속에는 루프스 투병 중에도 밝은 최준희 양의 일상이 담겼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영상 말미에는 남자친구까지 공개하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사진=최준희 유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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