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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근호 A+그룹 회장, 세계뇌전증의 날 ‘Purple Light Awards’ 대상 수상

  • 기사입력 2019-0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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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오른쪽)과 한국 뇌전증협회장 김흥동 연대 의대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이플러스그룹 제공]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에이플러스그룹 곽근호 회장이 14일 전 세계에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뇌전증 환자의 권익 신장을 도모하고자 제정된 ‘세계 뇌전증의 날’ 기념행사에서 ‘Purple Light Award’ 대상을 수상했다.

곽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세계 뇌전증의 날’ 기념행사에서 평소 뇌전증 인식개선과 뇌전증 환우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공로 등을 높게 평가받아 한국뇌전증협회(회장 김흥동 연대 의대 교수)로부터 ‘Purple Light Award’ 대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오제세ㆍ이종걸ㆍ남인순ㆍ김병욱(이상 더불어민주당), 신상진ㆍ김세연ㆍ박인숙(이상 자유한국당), 심상정ㆍ윤소하(이상 정의당) 의원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뇌전증학회(이사장 김재문)와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뇌전증 환우 및 가족, 보건복지부 관계자, 보건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에이플러스그룹은 지금까지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뇌전증 환자를 위한 전용 보험상품을 메리츠화재와 제휴해 출시하는 등 뇌전증 환우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내 뇌전증 환자는 약 30만명에서 50만명으로 추산된다.

행사에 앞서 에이플러스그룹 곽근호 회장은 “그동안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던 뇌전증 환우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린 것에 비해 너무나 과분한 상을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뇌전증 환자의 권익을 신장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이플러스그룹은 ‘착한마케팅’을 모토로, 개인과 법인의 자산관리 분야 전문컨설팅과 33개 생·손보사 등 금융사 제휴를 통한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A+에셋’을 중심으로 상조, 셀뱅킹 등 전 생애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라이프’, 종합부동산 컨설팅 회사 ‘A+리얼티’, ‘AAI헬스케어’, ‘A+모기지’ 등 창립 11년만에 임직원과 영업인력 9000여명을 보유한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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