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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 병원 - 휴먼영상의학센터] MRI 당일 촬영·판독…‘인터벤션 시술’ 독보적

  • 기사입력 2019-04-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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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100명 상주…원하는 시간 맞춤진료

김성현 원장

심장 CT 촬영 1,000건당 급성사망질병 200건 발견, 뇌CT촬영 1,000건당 급성사망질병 25건 발견, 연간 암 발견율 150건. 국내 최대규모이자 최고의 영상의학과 전문의 100여명이 휴먼영상의학센터에서 이뤄낸 데이터이다. 국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약 3700여명 되지만 이렇게 한 의료기관에 전문의가 100여명이 상주하면서 일하는 곳은 국내 초대형 병원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영상의학과’는 일반인들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과거 ‘방사선과’나 ‘진단방사선과’로 불리던 명칭을 최첨단 의료장비까지 포괄하는 필요성으로 새로 바뀌게 된 이름이다.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은 ‘휴먼영상의학센터’는 전문의 수에서나 그에따른 판독량에서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내고있다. 특히 MRI, CT, 초음파 등의 검사와 판독뿐 아니라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있는 의료 영상을 이용한 치료인 ‘인터벤션 시술’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고있다. 또한 일반적인 건강검진을 비롯해 유방클리닉, 갑상선클리닉, 통증클리닉, 전립선비대증클리닉, 자궁근종클리닉, 하지정맥류클리닉, 혈관클리닉, 심장순환치료클리닉, 영상진단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

휴먼영상의학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물론 100여명에 이르는 국내 최고수준의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의 검증된 판독능력이지만 또 하나는 번잡하고 절차가 까다로운 대형병원등과는 차별화되는 판독의 신속성과 편리성이다. 대형병원에서 MRI, CT 등을 찍어야할 경우, 대기자가 많아 수일에서 많게는 몇 개월을 기다려야하고 진료보러, 검사하러, 결과보러 3번은 방문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또한 대형병원들 조차도 MRI, CT를 타 병원에서 찍을 경우 기기가 다르다는 이유 등로 재촬영을 요구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이 병원의 정점은 당일 촬영 및 판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검사 후 당일 검사 결과를 들을 수 있고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 발견되는 경우 환자가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진료가 가능하다. 영상의학과 전문의 100여 명의 인력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한편, 이 병원은 지난해 영상시술센터를 새롭게 열고 운영중이다. 영상시술(인터벤션)이란 혈관에 의료용 도관(카테터)을 넣고 의학 영상장비로 몸 속을 관찰하면서 치료하는 방법이다. 개복을 하지 않고 국소마취와 최소절개로 시행하는데다 치료 효과가 좋고 고통이 거의 없으며 회복기간이 짧아 환자의 입장에서 다방면으로 유리한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영상시술(인터벤션)이 적용가능한 질환 대부분을 진료하고 있고, 특히 자궁근종, 전립선비대증, 투석혈관 재개통, 하지정맥류 시술에 특화되어 있다. 영상시술실에는 수술실과 동일한 공기정화장치(헤파필터)를 설치해 병원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으며, 혈관조영기기와 160채널 CT가 결합한 장비인 혈관조영 CT(Angio-CT) 장비를 도입했다.

휴먼영상의학센터 김성현 대표원장은 “이번에 새로 확장 개소한 영상시술센터는 최첨단시술기기를 갖추고 증가하는 인터벤션시술 수요에 발맞춘 결과”라며 “ 인터벤션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안전한 비수술적 첨단 진료로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열 기자/k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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