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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미선, 사망 직전 부친과 4분간 마지막 통화

  • 기사입력 2019-06-3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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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29일 숨진채 발견된 배우 전미선(49)이 숨지기 전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전미선은 29일 오전 1시 40분쯤 아버지와 4분간 마지막 통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전미선의 마지막 통화내용은 확인되진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흔적은 없었고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전씨가 최근 가족이 사망하고 어머니까지 병상에 있어 슬픈 감정을 많이 느낀 것 같다”고 밝혔다.

전미선은 29일 오전 11시 45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전씨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화장실에 누워있던 전씨를 확인했지만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전미선은 공연 ‘친정엄마와 2박 3일’ 전주 일정 때문에 전주에 머물고 있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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