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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올해 22곳서 2만2766가구 공급

  • 4월 8개단지 분양 집중돼
    일반분양 물량 총 1만4291가구
  • 기사입력 2020-01-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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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롯데건설이 올해 22곳에서 주택 2만2766가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예정한 일반분양 물량은 총 1만4291가구다. 롯데건설은 다음 달 여수시 웅천동에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546가구),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352가구)의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3월에는 서초구 ‘신반포 14차’가 분양을 앞뒀다. 전체 280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67가구다.

롯데건설의 서울 서초구 '르엘 신반포 센트럴'(반포우성 재건축)과 '르엘 대치'(대치 구마을 2지구 재건축)의 견본주택 [연합뉴스]

4월에는 8개 단지 분양에 나선다. ‘신반포 13차’(330가구·일반분양 101가구), ‘자양1’(878가구·505가구), ‘둔촌주공’(2828가구·1139가구), ‘길음 역세권’(395가구·219가구)’, ‘의정부 가능1’(466가구·326가구)’, ‘상계6’(1163가구·724가구), ‘속초 동명동’(576가구), ‘여수 웅천 오피스텔’(470가구) 등이다.

그 다음달엔 ‘능곡 연합’(834가구·264가구), ‘부산 부암1’(2195가구·1425가구), ‘오산 원동’(2345가구) 등 3곳이 분양한다. 6월에는 ‘부산 북항 초고층’(872가구) 분양이 예정됐다.

하반기에는 7개 단지가 분양한다. 7월 ‘수원 망포 2차’(1211가구), 9월 ‘화성 반정2’(1251가구) 등이 대기 중이다.

이어 11월 ‘광명 2R’(1003가구·216가구), ‘마트 수지점 공동주택’(760가구), 12월 ‘청담 삼익’(1230가구·152가구), ‘잠실 미성’(1888가구·241가구), ‘인천 청천1’(893가구·629가구) 등 5곳이 분양한다.

다만, 이 분양 일정은 시행자의 인·허가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롯데건설 측은 밝혔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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