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기 일등석 에피타이저 ‘오세트라 캐비어’ 호텔에서 맛본다
씨마크 호텔, 세계 3대 진미 캐비어 패키지
‘바다 위의 바다’로 불리는 야외 인피니티풀 ‘비치 온 더 클라우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평창올림픽 국민 호텔’ 강릉 씨마크 호텔은 럭셔리 호캉스를 위한 ‘스타리 나잇 위드 캐비어(Caviar)’ 패키지를 출시했다.

‘스타리 나잇 위드 캐비어’ 패키지는 항공기 일등석의 에피타이저로 알려진 오세트라 캐비어와 균형잡힌 풍미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명품 샴페인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을 기프트로 제공한다.

씨마크 럭셔리호캉스 캐비어-와인 차림

캐비어와 샴페인 외에, ‘바다 위의 바다’로 불리는 야외 인피니티풀 ‘비치 온 더 클라우드’를 비롯해 고급 사우나 ‘써멀 스위트’, 객실 미니바, 클럽인피니티(실내외수영장, 헬스장) 무료 혜택이 포함된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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