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비규어스 파라다이스시티에 떴다…‘생(生)쇼’ 영상 촬영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호텔에서 生(생)쇼’ 영상을 촬영 중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퓨전국악에 맞춘 독특한 춤사위로 6억뷰의 SNS접속과 28억뷰의 커버댄스를 양산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대한민국의 관문, 영종도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에 떴다.

15일 파라다이스시티에 따르면, 하이엔드 남성 매거진 노블레스 맨과 신(新)한류를 알리는 순수예술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협업 영상에 장소를 협조하고, 그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호텔에서 生(생)쇼’ 영상은 어디든 무대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대에 오를 수 없는 댄서들이 하루 동안 방구석에서 받은 예술적 영감을 더해 파라다이스시티를 대표하는 여러 공간에서 게릴라 춤판을 벌인다는 것이 주 스토리다. 각자의 공간에서 전 국민이 함께 춤추자는 취지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만의 국민체조를 고안한 것으로, 전작들보다 쉬운 난이도가 돋보인다.

영상에서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최상급 객실 ‘그랜드 디럭스 풀빌라’와 호텔과 플라자 광장을 잇는 감각적인 분위기의 통로 ‘파라다이스 워크’,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크로마’의 독특한 외관 등이 신명나는 춤판의 무대로 등장한다. 웅장하고 화려한 공간에 색 변환과 반전이 더해진 초현실적 분위기, 그 속에서 한복을 입고 리듬에 맞춰 흥나는 쇼를 펼치는 댄서들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신나고 환상적인 장면을 선사한다. 이번 영상 원본은 노블레스 TV 유튜브와 네이버TV, 노블레스 맨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파라다이스시티 전경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이번 노블레스 맨과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협업 영상처럼, 파라다이스시티는 현실 속 판타지를 만나 힐링하고 감성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이라며 “계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치고 힘든 요즘, ‘호텔에서 生(생)쇼’ 영상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에서의 특별한 호캉스를 랜선으로 경험하고, 신나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압도적인 규모와 럭셔리한 시설로 국내에서 대체 불가한 호텔로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등 화제작 촬영은 물론 수많은 콘서트와 페스티벌 개최지로서도 각광받고 있다. 이번 노블레스 맨과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협업 영상 외에도 최근 발표된 비와 박진영의 듀엣곡 ‘나로 바꾸자’ 뮤직비디오가 촬영되기도 했다. 또한 방탄소년단(BTS) ‘방방콘’, JTBC ‘비긴어게인’ 등 화제의 음악 힐링 콘텐츠 배경으로도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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