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산화·면역력에 효과, ‘테라프로폴리스17’ 신규 출시

 

[헤럴드경제] 노후된 자동차가 빠르게 녹이 스는 것처럼 사람의 신체도 나이를 먹으면서 점차 산화, 즉 노화의 과정을 겪는다. 이러한 산화(노화)를 막지 못하면 우리 몸은 염증과 암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평소 항산화 효과가 있는 노화 방지 건강보조식품을 챙겨 먹기도 한다. 항산화(Antioxidant, 抗酸化)는 말 그대로 몸의 산화를 막는 것이다.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는 이로운 작용을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생성되면 건강에 해롭다. 세포의 산화(노화)를 막아 염증과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몸 안의 활성산소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에는 프로폴리스가 있다. 면역력, 항산화의 대명사로 불리는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식물에서 채취한 진액과 자체 타액, 밀랍(beeswax) 등의 분비물을 혼합하여 만든 물질로 천연항생제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2월 15일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프로폴리스의 항염증 반응을 연구한 결과 프로폴리스가 염증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프로폴리스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특수 공법을 사용하고 부원료로 유산균까지 더해진 프로폴리스 건강보조식품이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세포생명과학에 기반해 엄격한 성분배합으로 높은 품질력의 글로벌 제품을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 회사 ‘파이토웨이’에서 신규 출시한 ‘테라프로폴리스17’이 그것이다. 어차피 섭취해야 할 프로폴리스라면 흔한 일반 프로폴리스 제품보다는 흡수율이 높고 다양한 부원료가 더해진 프로폴리스가 항산화와 면역력에 더 유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9가지 기능성을 인증한 항산화와 면역력 관리 건강기능식품인 테라프로폴리스17은 프로폴리스와 함께 주원료로 아연과 비타민A, C, E를 함유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하고 비타민A는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과 피부의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다. 또 비타민 C, E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일에, 그리고 철의 흡수에 필요한 성분들이다.

파이토웨이 관계자는 “테라프로폴리스17은 ‘3無 원칙’을 준수해 생산되었다. 헥산, 타르색소, 473종의 잔류농약이 하나도 포함되지 않은 제품”이라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없기 때문에 온 가족이 안심하고 섭취해도 좋은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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