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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는 소자본 포차창업 및 주점창업 아이템은? ‘육회한연어’ 인기!

  • 2015-11-04 18:11|김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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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alley = 김덕호 기자]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오아시스는 무엇일까? 퇴근길이나 주말 저녁에 지인들과 포차 혹은 주점을 향해 맛있는 안주와 함께 술 한잔을 기울이며 이야기의 꽃을 피우는 일 아닐까?

포차와 주점은 이미 오래 전부터 많은 이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 받는 장소이다.날씨가 추운 계절에는 실내 형식으로 포차 분위기를 조성해 손님들을 더욱 이끈다. 이에 예비 창업자들 역시 포차창업 및 주점창업으로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 같은 경기 불황 속에서는 적은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창업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남들과는 다른 포차창업, 주점창업을 위해서는 남들이 생각해 내지 못한 독특한 기본 콘셉트를 구상하는 것이 필요하다.

요즘 홍대나 건대 등 유명 먹자골목에서 ‘연어’를 콘셉트로 한 포차 및 주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육회한연어’는 주변의 다른 연어전문점들과는 달리 육회와 연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해 손님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육회한연어’는 ‘오늘뭐먹지, 서울여행, 내맘대로정하는순위’ 등 페이스북 대표채널에 모두 포스팅 되어있어 이미 SNS에서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다.

최근 ‘육회한연어’에 방문한 직장인 정 모(28, 여)씨는 “육회와 연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홍대 맛집 포스팅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육회를 단 9,900원에 즐길 수 있고 연어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며 “특히 아삭한 양배추와 매콤한 쭈꾸미의 조화가 이루어진 “불쭈꾸미&주먹밥이 중독적인 맛이라 또 방문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육회한연어’는 정씨와 같은 많은 손님들을 이끌고 있는 홍대본점에 이어 인천 청라점, 판교점, 연신내점, 강서구청점, 구로디지털단지역점, 미아삼거리점 등 가맹점을 계속해서 오픈 하고 있다.

육회한연어 관계자는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탄탄한 물류시스템은 마진률 확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대대적인 광고 마케팅 또한 소자본창업의 성공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30평 기준 5천만원 이하의 비용만으로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창업 아이템 ‘육회한연어’는 메뉴구성이 간단해 매장 운영 및 인력구성이 다른 업종에 비해 수월하여 청년창업 및 부부창업 아이템으로서도 각광 받고 있다.

소자본창업 아이템 ‘육회한연어’의 가맹비는 300만원, 교육비는 200만원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899-6267) 및 홈페이지(http://www.happysalmo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jrgh7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