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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서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

  • 93개팀 500명 선수단 참가
  • 2017-09-13 16:22|김성권 기자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49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가 경북 예천진호 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대한양궁협회 주최한 이번 대회는
13일 오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14일부터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이날 개회식에는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
,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관계자, 선수 임원 등 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의 궁사들이 모두 참가하는 한국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이자 올 한해를 총 결산하는 양궁대회다
.

93
개 팀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 남녀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70/50/30m, 70/60/50/30m)로 나눠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14
일과 15일 양일간은 거리별 남 여부 예선경기에 이어 16일과 17일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결선경기가 진행된다.

이현준 군수는
양궁의 고장 예천을 찾아준 선수?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다음달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3회 예천 세계활 축제에 많이 관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